농사가 끝난 밭… 남은 풀 안 태워도 됩니다



가을 장마와 갑작스러운 한파를 피할 수 없어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농사를 마무리 하는 겨울에 들어섰다. 이른 아침부터 농사가 끝난 밭에서는 작물의 잔사를 태우는 연기가 자욱하다. 농사가 끝날 때마다 여기저기서 관행적으로 불태워지는 잔사를 보는 마음은 몹시 불편하고 안타깝다. 흙이 키워준 것은 다시 흙으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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