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살자, 집사 앞에서 기절한 척하는 고양이처럼



우리 집 막내 ‘때순이'(8살, 고양이)입니다. 아주 격하게 아무것도 하지 않고 싶은데, 엄마(집사)가 자꾸 놀아달라고 하네요. 마지못해 대충 놀아주는 모습입니다. 손만 까딱거리는 모습, 너무 귀엽지 않나요?[동물 영상 채택되면 커피 쿠폰이? 귀염뽀짝 신기방기 동물자랑]나만 보기 아까운 동물 영상을 오마이뉴스에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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