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접종 백신예약율은 4일 연휴 동안 1.2%에 불과하다.

미접종

미접종 인구에 대한 투여가 최우선 과제로 떠올랐지만, 그 목표를 초과한 지 4일 만에 무접종 한국인들의 예약률은 1.2%에 불과했다.

현재 많은 사람들은 이러한 비백신들이 심각한 환자와 비백신 노인들 사이에서 바이러스가 급증할 경우 증가하는 사망에 대한 우려 때문에 복용량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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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 예방접종대응팀은 접종 대상자 중 무접종 남국인 557만5860명의 백신예약율이 1.2%(7만862명)로 나타났다고 12일 밝혔다.

미접종 예약을 할 수 있도록 토요일 오후 8시 현재 18세 이상에 대한 추가 예약을 받기 시작했다.

예약 마감일은 9월 30일 오후 6시로, 해당 개인은 10월 1일부터 모더나 COVID-19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
현재 10월에는 추가 예약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 없다.

전문가들은 감염이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사람들 사이에 퍼질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했다.

이재갑 한림대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델타 변종은 워낙 투과성이 강해 무증상자가 집단 면역으로 보호받는 것을 기대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비접종자 가운데 감염자가 많으면 사망자가 늘고 중증 환자가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COVID-19 바이러스의 특징으로는 노년층 중 중증 증상과 사망률이 증가하는 것이 있다.
16일 현재 60세 이상 국민 총 112만143명이 백신 접종 한 건도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노인 백신 예약률은 1.05%인 1만1764명이다.

전문가들은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사람들이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장려하기 위한 방법으로 예방접종 장려금 확대를 요구했다.

가천대 길병원 감염병학과 엄중식 교수는 “곧 70%가 넘는 완전 예방접종률을 달성할 태세여서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식당 등 장소에 대한 예방접종 인센티브[예방접종 요건 증명]를 도입해야 할 수도 있다”고 제안했다.

부작용 우려로 예방접종을 기피하는 이들을 설득하는 노력도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고려대 안산병원 감염병학과 최원석 교수는 “놀이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아직 예약을 하지 않은 사람들이 역반응을 우려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상반응에 대한 역학분석 자료를 더 많이 공유해야 하는데, 증거를 바탕으로 소통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앙질병관리본부(CDCH)는 지난 5~14일 최소 28일 전 COVID-19 확진 판정을 받은 10만1285명을 대상으로 예방접종 이력을 바탕으로 증상 중증도를 비교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검사 대상자 중 2,240명이 위중한 증상에 걸리거나 사망하여 2.21%의 중증 증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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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단 내에서 87.5%의 환자가 무백신(1,959명)이었고, 10.8%(242명)가 백신 1회 투여를 받았고 1.7%(39명)가 완전 접종했다.

연령별로 표준화했을 때 중증증상률은 무백신 2.61%, 1회 복용 1%, 완전예방접종 0.6%로 나타나 중증증상 예방효과 77.0%를 제공했다.

전체 치사율은 0.28%로 나타났다.
연령별로 표준화했을 때 예방접종 미접종자는 0.38%, 1회 복용자는 0.14%, 완전접종자는 0.1%로 사망 예방 효과가 73.7%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