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정원 구리 동구릉을 가다



서울 올라온 지 4일째 되는 금요일, 셋째 딸은 하던 일을 미루고 손자 둘을 데리고 용인에서 고덕의 둘째 딸네 아파트까지 달려왔다. 할아버지 할머니 뵙고 인사드려야 한다고 온 것이다. 손자는 멀리서 공부하고 있어 자주 볼 수가 없는 상황이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서울에 올라온 김에 보려고 할 걸음에 달려와 준 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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