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워서 못 쓰겠어요” 경비노동자들이 받은 특별한 10만 원



아파트 입주민의 갑질, 부당해고, 열악한 근무여건….관리사무소 직원들을 향한 비인격적 대우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요즘같은 세상에 찾아보기 힘든 훈훈한 소식이 전해졌다. 주인공은 충남 예산군 예산읍내 한신아파트. 지난 6월부터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을 맡은 김신형씨가 관리사무소 직원과 경비원, 미화원 모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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