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친구가 기절했나?’ 개가 택한 최후의 수단



반려견 콩쥐와 깨비입니다. 콩쥐가 기절한 척 정지 상태로 누워 있습니다. 깨비는 그런 콩쥐가 이상했는지 냄새도 맡아보고 간지럼도 피워보면서 일어나라고 재촉합니다.그럼에도 꼼짝않는 콩쥐. 급기야 깨비가 ‘뽀뽀어택’을 마구 날립니다. 결국 참다 못한 콩쥐가 ‘왜 귀찮게 하냐’며 신경질을 냈어요. 깜짝 놀란 깨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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