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보양식, 삼계탕 말고 이것도 있다



해마다 복날이면 식당 문턱이 다 닳는다고 한다. 여름 보양식으로 염소탕을 추천해준 지인의 말이다. 보양식 염소탕을 먹기 위해 찾아든 사람들로 인해 문전성시다. 복날(중복)을 이틀 앞둔 지난 19일 여수 미평동의 한 향토음식점 풍경이다. 예부터 우리 선조들은 복날이면 향토 음식 염소탕을 즐겨 먹었다. 우리네 이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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