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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밤 10시. 사무실에서 하던 일을 마무리하고 컴퓨터를 종료한 후, 청소년자치공간 ‘달그락 달그락’으로 나왔다. 달그락은 깜깜한 밤과는 다른 세상이었다. 마치 <구둣방 할아버지와 꼬마요정>에 나오는 요정들처럼 쿠키를 굽고, 내일 있을 2021달그락 상상마켓 회의를 하며 재료들도 정리했다. 달그락에는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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