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당선사에 빠진 ‘이것’, 집사는 씁쓸했습니다



제20대 대선이 가까워지고 있다. 정당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람이면서, 동시에 유권자인 내게 대통령의 기준은 ‘참깨’를 모시는 집사가 된 이후, 조금 더 촘촘해졌다. 예전에는 후보자의 젠더 관점을 중요하게 봤다면 이제는 동물권에 대한 인식 역시 주의 깊게 보기 시작한 것이다. 어쩌면 당연한 결과였다. 1년 남짓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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