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지 못하고 데구르르… 판다 체면 말이 아니군



경기 용인의 한 동물원에서 판다를 만났습니다. 판다가 평상에서 내려오려다가 그만 착지를 못하고 데굴데굴 굴렀어요. 바라보던 사람들 모두 가슴이 철렁했는지 ‘아이쿠~’ 하고 걱정의 소리를 냈어요.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서둘러 자리를 피하는 판다. 대나무가 아닌 당근을 아작아작 씹어먹으며 다시 편안한 표정을 지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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