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더 먹을 걸’ 비행기 놓친 거보다 이게 더 아쉽네



“태국은 천국의 동의어야!” 10년 전 캄보디아에서 봉사단원으로 일할 때였다. 치열하고도 고되던 시간을 버티게 한 일등 공신은 일하는 보람이었다… 고 하고 싶지만, 업무가 과중했던 그때 내 정신적 지주는 딱 한 번 주어지는 2주간의 휴가였다. 20대 중반을 갓 넘긴 친구와 나는 두 팔을 파닥거리며 여행 계획을 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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